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름  이석규
첨부


한 문장 있네요.
잘 나가다 갑자기 다시 기초강해네요.
헌데

===인내와 끝까지 이기는 믿음으로 이기는 자가 되어 12가지 귀한 열매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12가지 열매? 뭐예요?

===창세기(씨)- (원시시대) 하나로 인류모든 역사의 알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게 보면. 바울이나 선지자들은 얼마나 뛰어난 영적인 신학자인지 모릅니다.====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신이, 바울이 성령이 역사하시니 뛰어난 영적인 신학자인 것은 당연한 것이니 별로 감탄할 것은 없고
창세기(씨)--(원시시대)? 이건 좀 설명이 길어야 될 것 같은데요 가난한 신학생님?

===앞으로 평신도들이 더 성경에 대해 알고 목사들에게 지적을 해줄 것입니다.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겠지만.====

이건 무지 마음에 드는데요. 내 꿈이거든요. 특히 합동, 통합측의 수많은 돌들한테 성경강해하는 것 말입니다. 신학교가고 싶은 마음은 죽어도 없거든요.(요즘 제가 기고만장 입니다. 흐흐...)


====용기와 겸손을 잃지 않으시기를 빕니다.====

그리고 이 말은 나이 많은 사람이 아래사람에게 쓰는 말인데
이 집 영감이 50을 훨 넘으셨거든요.(이 집 영감보다 더 드셨으면 내가 오바한 것이지만 가난한 신학생이시라기에 50은 안넘었을 것으로 생각되어서 썼습니다. 또 젊은 사람들도 보라는 의미도 있고요.)
하긴 뭐 컴상에서는 님만 붙이면 70,80이든 열서너 살 짜리도 다 맞먹는 개판인 세상이긴 하지만.

=============================
네 잘 읽었습니다.

님은 요한계시록 조용기 목사님의 강해를 보신 것 같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계시록 말씀은 잘못된 해석입니다.

님의 글을 제가 시간이 없어서 못읽고 있습니다.
책을 사고 연구는 하고 싶지만 가난한 신학생이라 그럴 여유도 없구요..

그래서 님이 답변한 내용으로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용은 바벨론, 교회 , 집단을 상징합니다.
음녀는 목자를 말하는 것이고, 선인은 교직자, 선객은 성도를 말합니다.
배는 오늘날의 교회, 선교단체 등을 말합니다.
창조의 배도사건, 노아의 방주, 모세의 출애굽, 시온산으로 도망...
이 모든것이 세례(침례)이고 곧 구원, 부활입니다.
예수님은 세례를 2번 받았다고 할수 있죠.
바로 사망에서 부활이라는 세례입니다.

멸망자(사단, 바벨론)을 바다에 멸하시고 하나님의 신은 그 바다 수면에 운행하십니다.
그리고 천지를 다시 창조하십니다.
에덴동산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생명나무, 선악과 모두 에덴동산 가운데 있지만.
새하늘 새땅에서는 오직 생명나무가 있게 됩니다.

처음과 끝이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구속의 역사는 반복입니다.
창조-배도-멸망-구원

똑같습니다.
초림때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사단의 자식으로 일했던 것이랑

전 지금이 어느 나팔을 불었을 때이다 라고는 말 못합니다.

삼위일체나 사도신경은 카톨릭 교리에서 나왔고
무턱대로 따라하는 것은 맹종이고 맹신이지요.

많은 이들이 큰 무리를 쫓아 가는 것이 안따까울 뿐입니다.
오로지 좁은 길,
하나님은 적은자들을 기뻐하십니다.

창세기 부터 유다서는 계시록을 이해함으로 해서 완전히 성경을 알수 있으며
열매를 보면 그 씨앗을 알수 있듯이
계시록을 이해하면 창세기 또한 이해 할수 있습니다.

즉, 창세기(씨)- (원시시대) 하나로 인류모든 역사의 알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게 보면. 바울이나 선지자들은 얼마나 뛰어난 영적인 신학자인지 모릅니다.

입에는 다나 배속에서는 씁니다.

앞으로 평신도들이 더 성경에 대해 알고 목사들에게 지적을 해줄 것입니다.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겠지만.

인내와 끝까지 이기는 믿음으로 이기는 자가 되어 12가지 귀한 열매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ps. 시간이 없어 두서 없이 썼음을 용서하시고 용기와 겸손을 잃지 않으시기를 빕니다.

2002-05-21 04: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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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46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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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3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07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91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73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34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29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36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089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42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79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86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1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13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28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37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17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19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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