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이름  안드레
첨부



전 모든 사물을 볼때 긍정적으로 봅니다.
제가 님의 글을 부인한다는 말은 안했습니다.

왜냐하면 인류역사상 모든 사상과 학문은 상대적으로 계속 통전적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말세때에 이르면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듯이 봉한 성경이 열리게 되어 진리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1번/ 칼럼의 글들 중에 있고(#41 죽기 전의 구원과 죽은 후의 구원)

1번은 바울의 말대로 양심이 잣대가 본다고 생각합니다.

>2번/ 우선 박준규의 소리에 올라있는 글 중에서 보시기 바라고

글을 보았기 때문에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 글이 읽기가 난해해서 그래서 질문을 드린것입니다.

>3번/ 계시록 파일에서 해당 장 절을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바다는 세상. 사단의 세상, 배도자의 세상을 말합니다.
믿음의 세계가 아닙니다.

계 13장 1절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또한 창세기에 물이란 것도 원전에서는 서로 다른 두 용어로 쓰이고 있다는 것을 님도 아실겁니다.

>님이 하신 몇가지 내용으로 볼 때 한편으로 편중되어 알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등--믿음 기름--계명 말세 때--시온산 등등...

전 이 말을 일반화하지 않았습니다.
그 구절에 적용된 비유의 의미를 이야기 했습니다.

저도 영적인 신학을 공부하는 입장으로써 칼빈이 말한대로
신학자는 우상의 공장장이 될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요한계시록을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신학 또는 성경을 연구하는 자의 자세는 보는 어떤 관점인지를 듣는자들에게 명확히 하셔야하고
다른 이들이 보는 관점(역사적, 교훈적) 또한 무시하면 안됩니다.

님께서 성경을 보시는 입장은 구속사적 관점에서 보고 계십니다.
저 또한 성경이 영적 그리스도인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이고 교훈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구속이기에 구속사적 관점을 더 중요시 합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룹시다
2002-05-20 12: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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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55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68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297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75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46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39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02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25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190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47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35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27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14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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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03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14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3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07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91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73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34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29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36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089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41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79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86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1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13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28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37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17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19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84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5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44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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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03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088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28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74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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