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이름  朴 俊 珪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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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판단은 스스로의 능력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이미 올려져있는 글들을 살펴보시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1번/ 칼럼의 글들 중에 있고(#41 죽기 전의 구원과 죽은 후의 구원)
2번/ 우선 박준규의 소리에 올라있는 글 중에서 보시기 바라고
3번/ 계시록 파일에서 해당 장 절을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님이 스스로 판단 할 수 없으시면
일단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을 우선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비판이 발전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지만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질문을 하실 때는 게재된 글에 대한 비판과 의견을 함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특히 보실 부분은 이 토론장의 머리에 있는 내용처럼 제 책을 읽으신 후에 토론으로, 공개되어있는 파일 중에서 특히 창세기 파일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에 대한 판단은 물론 님의 지식에도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님이 하신 몇가지 내용으로 볼 때 한편으로 편중되어 알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등--믿음 기름--계명 말세 때--시온산 등등...




안드레 wrote:

>
>저도 미천하게 알고 있습니다만
>님의 영이 사단의 영인지 성령인지 알기위해 질문 드립니다.
>
>1. 조선시대 예수를 모르고 죽은 자들은 모두 지옥갔나요?
>
>2. 해와 달은 4째날에 창조했는데 왜 첫째날부터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니 라는 말이 나올까요?
>
>3. 계시록에 바다에서 용이 나오는데. 님은 바다는 땅과 구별된 믿음의 세계라고 하였는데... 무슨 의미인지요?
>
>
>ps. 님의 글을 다 읽지 못하고 일부만 읽었습니다.
>
>등을 가지고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것을 말하며
>기름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계명을 가진것을 말하며
>
>말세때에는 예수님 믿는다고 다 천국 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죠 (첫째계명)
>바로 시온산으로 도망가는 것 ..
>
>님은 무슨 뜻인지 이해하실 겁니다.

2002-05-20 11:4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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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75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46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39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01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25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189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47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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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14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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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09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02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13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3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07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91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72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34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28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36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089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41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79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85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0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13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28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36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17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18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83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43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57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36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12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12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03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088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27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74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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