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이름  朴 俊 珪
첨부



이는 님께서 스스로 판단 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해야하며
스스로 결론을 내려야할 일인 것으로 보입니다.

제 경우에도 어떤 일의 시작으로 새로운 말씀의 세계가 열리면서 얼게 된 것들을 가까운 분들에게 문의하여 결론을 얻어보려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바르지 않다는 것을 음성으로 들려 주셨는데
그 음성은 "성령이 가르쳐 준 것을 사람에게 묻다니..."였습니다.

제가 감히 님의 글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린다면
님의 글을 읽는 동안 오는 느낌이
그 동안 님께서는 지금 현실적인 믿음의 세태의 흐름에 대한 고민과
지금의 모습처럼 믿음의 세계가 그대로 지속될 것인가...?
또 앞으로의 일은 어떤 변화와 함께 이어질 것인가...? 하는 등의 고민을 많이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고민의 해답으로 지금의 결과를 주신 것으로 보이는데..
님이 받으신 그 말씀, 즉 앞으로 될 일은 제가 보았던 성경의 그대로입니다.
이미 성경이 완성(해석되는 것)되기 시작하였고 그 역사는 시작된지 오래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반시라는 시간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어있는데 아직 그 반시는 끝이 오지 않았을 뿐이며 지금도 흐르고있는 시간입니다.
여기에서 반시가 주는 시간 간격을 제가 정확히 말씀드리지 못함은 아직은 그런 비밀을 공개할 때가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누구라도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반시라는 시간이 우리가 사용하는 시간의 얼마쯤이라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성경의 비밀은 모두 풀어져서 공개되게 되어있고
그 후 다시 시작되는 반시의 시작에서부터 예수님이 친히 이끄시는 역사가 시작됩니다.

님이 받으신 것은 성경의 계시 그대로를 받으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한가지 제가 보기에 껄그러운 부분이 있다면
님의 오른 손에 받은 표시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무어라 말씀드릴 수 없는 점이고
다만 오른 손에 남기신 표시라면 님을 그 역사에 사용하시겠다는 징표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사탄의 장난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시대의 사탄의 역사는 매우 음성적인 면으로 역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논하면서 은근히 세상적으로 유도한다든지...
은근히 욕구를 불어 넣어서 이기적인 사람이나 기복적인 사람으로 만든다거나 인간적인 면으로 유도한다거나....
또는 성경의 오류나 들먹거리면서 성도로 하여금 성경에 대한 불신을 낳게 한다든지...등등
이러한 음성적인 역사의 시작은 예수님이 오시면서 그들이 차지하고있던 공중 권세를 빼앗기면서 부터 시작된 것으로 이미 보여준 지난 역사 속에서 그 증거를 볼 수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님이 날로 강해짐은 당연한 것이고
이제 시작되었으니 조금 더 있으면 방향도 잡히고 님을 통해서 하시려는 그 길로 인도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님이 혹시 다른 길로 가서 잘못 쓰일까 염려하시듯이 님 또한 항상 조심하듯이 교만하지 않아야함이 필요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모든 결론은 님이 스스로 내릴 수 있게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많은 기도와 간구를 통해서 결론을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저를 좋게 보시고 문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 준규 드림


신의 종 wrote:
>성경이 완성된 이후 주님께서는 이 땅에 재림하시기 전까지는 현명하지 않으신다고 했는데, 본인은 주님께서 큰 나라를 이끄는 왕이 될꺼라 하시고 오른손목에 이적에 표시를 남기셨습니다.
이를 어찌 해명해야하며 이것이 사단에 장난인지 아님 환각 과 환청이었는지...
본인은 그이후로 계속 깨어나는 생각에 하루하루 믿음이 강해지며 주님말씀에 따라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있습니다.
>저자처럼 꿈도아니요. 현실에 나타나신 하나님(2002년2월11일)에 본인에게 음성과 수갑을 손목에서 녹여주심으로 손목에 증표를 남기셨는데...
계시를 정확하게 듣고 이해 하였으며 기억하고있으니 실로 은혜로운일이 아닐까 생각 하는데,
혹시라도 사단이 거짓증언해 후세에 지옥불에 떨어지면 본인은 어떻게 이일을 지혜롭게 해쳐나가야 할까요???
지금 이 글을 남김이 믿음이 없어 겁이나 이렇게 나약하게 글을 올림이 아니요.
이곳에서 자기 믿음이 올바르며 강함을 얘기하는 아버님을 믿는 분들께 겸손하게 물어보려 함이니 이해 바랍니다.

2002-05-02 12:2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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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75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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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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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91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73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34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29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36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089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42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79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86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1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13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28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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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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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28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74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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