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이름  신의 종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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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완성된 이후 주님께서는 이 땅에 재림하시기 전까지는 현명하지 않으신다고 했는데, 본인은 주님께서 큰 나라를 이끄는 왕이 될꺼라 하시고 오른손목에 이적에 표시를 남기셨습니다. 이를 어찌 해명해야하며 이것이 사단에 장난인지 아님 환각 과 환청이었는지... 본인은 그이후로 계속 깨어나는 생각에 하루하루 믿음이 강해지며 주님말씀에 따라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있습니다.
저자처럼 꿈도아니요. 현실에 나타나신 하나님(2002년2월11일)에 본인에게 음성과 수갑을 손목에서 녹여주심으로 손목에 증표를 남기셨는데... 계시를 정확하게 듣고 이해 하였으며 기억하고있으니 실로 은혜로운일이 아닐까 생각 하는데, 혹시라도 사단이 거짓증언해 후세에 지옥불에 떨어지면 본인은 어떻게 이일을 지혜롭게 해쳐나가야 할까요??? 지금 이 글을 남김이 믿음이 없어 겁이나 이렇게 나약하게 글을 올림이 아니요. 이곳에서 자기 믿음이 올바르며 강함을 얘기하는 아버님을 믿는 분들께 겸손하게 물어보려 함이니 이해 바랍니다.
2002-05-02 11:4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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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68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438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329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99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65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89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264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255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404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92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304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306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78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144
420           ^^ 선지자 2002-05-27 1084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118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80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79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83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84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 [1] 朴 俊 珪 2002-05-22 1386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64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277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407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310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203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62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308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261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150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54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76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211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223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81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97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 [1] 이석규 2002-05-21 1162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92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227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125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240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97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77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64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159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9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245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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